진화하는 로봇기술, 로봇시장 커지나
2020-01-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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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수많은 로봇이 수년간 국제가전박람회(CES)에서 전시됐다. 올 해에는 어떤 로봇기술과 프로그레밍이 선보일까. 음성기반 제어 시스템을 갖춘 인공지능(AI) 기반의 반려로봇, 원격수업등 교육용 로봇, 공공서비스에서 활용되는 로봇등이 등장하고 있다. 로봇기술은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기술을 활용하고 능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로봇은 인간의 상호작용을 대체할 수 없지만 동반자 역할은 할 수 있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반려로봇등이 가정용으로 등장한지 수년이 지났고 산업현장에서는 인간이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하면서 진화하고 있다.
로봇시장은 로봇 기술의 진화에 비례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세계 로봇시스템 시장은 1124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산업용과 서비스용 로봇시장은 300억 달러를 웃돌 전망이다. 로봇시스템 시장과 함께 드론시장도 매년 커질 전망이다. 드론 시장은 올 163억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IDC는 로봇시장과 드론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가 3년후에는 2414억달러대로 19.8%나 커질 것으로 예측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