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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 글로벌 차세대 혁신 기술과 제품은… CES2020’ 1월 7일 개최 2019-12-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5G(5세대 이동통신) 환경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 초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에서 어떤 차세대 융합제품이 전시될까. 미래기술 혁신 발전속도의 가늠자인 CES는 전세계 160여개국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차세대 가전제품관련 국제행사다.

 

새해 국제가전박람회(CES)는 1월(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다. 앞서 5~6일 미디어 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최근 인공지능 응용시장은 확장세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인공지능 분야에서 파급되는 세계 부가가치 규모는 올해 1.0조 달러정도에서 3년후에는 3.9조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CES에서 어떤 인공지능 등미래기술을 담은 새로운 제품이 선보일까. 국내기업으론 삼성전자가 차세대 AI프로젝트 ‘네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AI를 응용한 자율주행차, AI와 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한 신제품은 5G 상용화 확산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수준울 충족시킬까. 내년에는 폴더블 등 5G 신작 스마트기기가 다수 발표될 예정이다. 5G 기술 강자인 SK는 CES에서 미래를 선도할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재혁신을 거듭하고있는 디스플레이 시장과 관련해 8K TV와 마이크로 LED제품이 내년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할까. 2013년 CES에서 전시된 4K OLED TV는 기술혁신을 거듭하며 산업경계를 허물어 뜨리고 있다. 17만명이 넘는 관람객의 시선이 쏠릴 차세대 제품은 무엇일까. 내년 1월초와 2월말 개최되는 ‘CES2020’과 ‘MWC2020'에서 전시될 차세대 제품 트랜드가 관심을 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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