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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성탄절을 앞두고 국제금값이 7주만에 1,500선을 웃돌았다, 신흥국 수입물가에 영향이 큰 국제 유가(WTI기준)는 배럴당 61달러를 회복했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될까. 국제 금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온스당 1500달러선을 웃돌았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온스당(8.3돈) 1,504.40달러로 전날보다 15.70달러 올랐다.
국제 유가는 61달러선을 회복했다. 최근 산유국들의 추가감산이행여부와 내년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공급초과 전망이 국제유가 등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61.13달러로 전날보다 61센트(1%) 상승했다 3대 유종 중 WTI 다음으로 질이 좋은 브렌트유는 배럴당 67.20달러로 전날보다 81센트(1.22%) 올랐다.
주요 6개 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국 달러인덱스는 97.64달러로 전날과 보합세를 나타냈다.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9월말(99.33)과 비교하면 1.69p(1.70%)하락한 수준이다. 중국 위안화 환율은 포치(破七)를 유지했다. 같은날 중국인민은행은 역내 위원화 환율을 0.07% 절상고시(7.0067위안)했다. 지난 8월5일 역내 위안화가치 (달러당 7.0444)과 비교하면 0.0077위안 (0.11%) 하락했다. 당시 중국인민은행이 7위안 아래로 떨어뜨리면서 포치현상이 나타났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