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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분쟁 장기화. 생산 거점 대만으로 이동하나 …대만가권지수는 12,000선 상회 중 2019-12-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으로부터 제조업기지가 대만으로 이동하고 있을까. 대만 중앙은행은 내년 자국 수출 전망을 종전보다 밝게 내다본 가운데 12월 기준금리를 현행대로 1.25%를 유지했다. 12월 둘째주. 대만 가권(加權) 지수는 30년만에 12,000선을 돌파한 상태다. 중국 당국이 2020년 더욱 큰 경제 하방 압력을 우려하는 반면 대만 당국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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