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통찰력과 혁신기술)애플 웨어러블등 신장세. 삼성,LG등 국내기업은 글로벌 5G폰 시장 압도 2019-12-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애플의 신형 아이폰Ⅱ가 호조세다. 혁신적인 제품 아이팟을 앞세운 애플 웨어러블 기기도 급신장세다. 고객이 획기적인(Breakthrough) 아이디어 혁신을 방해할까. 고객을 멀리한 혁신기술이 시장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까.

 

급신장하고 있는 애플의 이같은 혁신적인 제품들이 기술 면에서 경쟁 제품과 비교할 때 우월한 제품일까. 기술이 최고의 경쟁력이지만 오히려 애플의 고객 통찰력이 시장의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았을까. 종래 애플이 아이튤스를 통해 수천 곡에 손쉽게 접근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우월한 고객 가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경쟁업체를 압도할 수 있었던 것처럼.

 

고객을 멀리한 혁신기술은 시장창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희박하다. 고객들이 소비하지 않으면 시장 성공은 요원해진다. 애플이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가 익숙한 가치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식은 무엇일까? 뛰어난 소비자 통찰력일까. 눈에 보이지 않는 배경스토리를 이해 능력은 국내 기업도 뛰어나다. 삼성과 LG는 글로벌 5G 폰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업체를 압도하고 있다. 3분기 글로벌 5G폰 시장에서 삼성(갤럭시S10)과 LG(V50씽큐)의 시장점유율은 각각 74%,11%로 1,2위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