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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첫날 뉴욕 3대 증시 약보합세, 美10년물 국채 연 1.83%,장단기 금리차 20%P 2019-12-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의 중국산제품 1560억달러 상품에 대한 관세부과 데드라인(15일)을 앞둔 12월 둘째 주 첫날. 미국3대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32%, 다우지수는 0.38%, 나스다지수는 0.40% 하락했다. 같은날 중국은 자국 소프트 웨어 강화소식을 내놓았다. 3년내 외국산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퇴출이라는 엄포성 발언이 향후 미.중 기술패권분쟁에 영향을 미칠까.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3,135.96p로 전날보다 9.95P(0.32%) 떨어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7909.60p로 전날보다 105.46p(0.38%). 기술주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621.83p로 전날보다 34.70p(0.40%) 하락했다. 이날 인수합병(M&A) 소식도 나왔다. 신톡스(synthorx)주가는 사노피(sanofi)가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는 67.71달러로 전날보다 171.06% 폭등했다. 반면 사노피주가는 45.30달러로 전날보다 1.62%하락했다. 아큘(ArQule)주가도 머크가 27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103.77% 폭등한 19.70달러를 기록했다.

 

미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83%로 전날보다 1bp(0.71%) 하락했다. 이달 첫거래일인 2일과 보합이다.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63%로 전날보다 2bp 떨어졌다. 2일과 비교하면 2bp(1bp=0.01%) 하락했다. 같은 날 장단기금리차(스프레드)는 20% 포인트를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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