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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알파벳) 항해키 잡은 ‘선다 피차이’, … 구글(알파벳)의 항로와 新 성장동력은 2019-1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대를 주도해 온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경영일선에서 물어난다고 3일(현지시간)발표했다.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가 구글(알파벳)의 최고경영자(CEO)로서 항해 키를 잡는다.

 

 

구글은 그동안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OS를 중심으로 애플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최근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 기술에 박차를 가하면서 자율주행, 노화방지등 아이템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선다 피차이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며 구글의 미래모습을 그려내고있는 개발자다. 사용자로부터 배우고, 사용자에 맞춰가는 기계학습에 기반한 Android Pie에 탑재된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구글의 사람을 대신할 듀플렉스(Duplex) 지능 기술은 우리 일상 속에 활용 폭을 높이고 있다. 피타이의 항해가 구글의 종래 항로를 지속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이 마련할 지 관심을 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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