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생각) 경제 번영과 그늘 그리고 희망
2019-12-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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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파도가 모든 배를 밀어 올린다(a rising tide lifts all boats)"라는 말의 명암을 생각해본다.
⇒ 미국 캐네디와 클린턴 대통령의 경제자문이었던 진 스펄링과 로버트 루빈의 관념이 담긴 격언이다. 구시대의 유뮬로 흘러갔을까. 여전히 좀비의 모습으로 우리 곁을 서성일까. 황량한 겨울 들판으로 시작해 일년 후인 그 이듬해 봄에서 끝나는 임순례 감독의 한국판 ‘리틀 포레스’영화가 오버랩된다. 젊은 친구들에게 다시 찾아오는 봄으로 희망을 이야기한 이 영화의 선율을 느껴본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