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지수, 2만8천포인트 회복… 6일 발표, 미고용동향보고서 양호 영향
2019-12-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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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고용지표가 미국경제의 불안정한 기류에도 견조함을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가 6일 발표한 미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부문 취업자수(payroll employment)는 26만6천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3.5%로 지난 9월 수준을 유지했다. 50년만의 최저치다.
6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는 이에 반응했다. 다우지수는 2만8천 포이트를 다시 웃돌았다. S&P 500지수는 0.9%, 다우지수는 1.2%, 나스닥지수는 1.0%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3,145.91p로 전날보다 28.48P(0.91%)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8015.06p로 전날보다 337.27p(1.22%)올랐다. 지난달 29일 이래 2만8천포인트 회복이다. 기술주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656.53p로 전날보다 85.83p(1.00%) 올랐다. 연간기준으로 S&P 500지수는 26%, 다우지수는 20%, 나스닥지수는30% 정도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날 미국 장기 10년물 1.84%로 전날보다 5bp(1bp=0.01%)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