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외수요 하락세 지속.... 10월 수출 전월比 0.2% 감소
2019-12-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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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고있는 미국의 대외 수요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난 10월 미국의 수출 증가율은 전달보다 0.2% 감소했다. 수입증가율도 1.7% 감소했다.
미 상무부경제분석국(BEA)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10월 상품서비스무역적자는 472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달보다 7.6% 마이너스 증가율이다. 같은달 수출은 2071억달러로 전달보다 0.2% 감소했다, 수입은 2543억달러로 전달보다 1.7% 줄었다. 미 11월 무역수지는 내년 1월7일 발표될 예정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편 우리나라의 10월 경상수지는 78.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6년 10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80억달러,서비스수지는 17.2억달러로 집계됐다. 전월비 상품수지 흑자는 24.9억달러, 서비스수지적자는 3.4억달러 축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