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품시장) 국제금값, 국제유가 소폭상승 …안전자산 심리 높아지나
2019-12-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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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3일(현지시간)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면서 국제 금값과 국제유가(WTI기준)가 소폭 올랐다. 1단계 무역합의를 놓고 옥신각신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스몰딜 합의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온스당(8.3돈) 1,484.40달러로 전날보다 15.20달러(1.0%) 상승했다.
국제유가(WTI기준)는 0.30%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6.15달러로 전날보다 배럴당 0.19달러(0.30%)올랐다. 3대 유종가운데 WTI가 질적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달 5일 개최될 OPEC+회의에서 감산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심리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