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흐름) 11월 마지막 주, 4일연속 사상최고치 기록후 숨고르기
2019-12-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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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증시는 4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블랙 프라이데이(11월 넷째 금요일) 숨고르기로 장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미 의회가 발의한 ‘홍콩 인권 민주법안’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뉴욕증시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S&P 500지수와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6%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3,140.98p로 전 거래일보다 12.65 P(0.40%) 떨어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 8051.41p로 전거래일보다 112.59p(0.40%). 기술주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665.47p로 전거래일보다 39.70p(0.46%) 하락했다. 전날은 미국 추수감사절(11월 넷째 목요일)로 뉴욕증시는 휴장했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CBOE 변동성지수(VIX)는 지난해 8월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주 VIX지수는 11p 정도에서 움직였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