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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상승 출발, 전일 뉴욕증시 또 최고치 상승 2019-11-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유럽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유럽증시를 대표하는 STOXX 600지수는 409.65로 전날보다 1.16p(0.28%)올랐다. (영국 FTSE100 Futures지수는 7,431.50로 전날보다 27p(0.36%) 상승했다. 독일 DAXFetures지수는 13,295.00로 전날보다 54.00p(0.41%) 올랐다. 프랑스 40Futures지수는 5,943.00로 전날보다 20p(0.34%) 올랐다,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이 이어질까.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미중1단계 무역합의가 막바지 단계라고 밝힌 가운데 중국 상무부는 양측 고위관계자들은 주요 관심사에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기술이전, 지식재산권보호, 무역 불균형은 과제로 남겨진 상태다.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에 한 발 물러설까.

 

전일(26일) 유럽증시는 미 중 1단계무역합의에 대한 낙곽적 분위기가 반영돼 0.1% 상승했다. 같은날 발표된 독일 12월 GFK소비자신뢰지수는 9.7로 전달보다 0.1p 올랐다. 이날 미국 3대증시는 또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가기준. S&P 500지수는 3,140.52p로 전날보다 6.88p(0.22%) 상승했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8,121.68p로 전날보다 55.21p(0.20%)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647.93p로 전날보다 15.44p(0.18%)올랐다. 부동산 소비재가 오른반면 에너지주는 내렸다.

 

26일 발표된 미국 주요경제지표는 부진했다. 11월 콘퍼런스보도 소비자신뢰지수는 125.5로 전달 수치(126.1)를 밑돌았다. 10월 신규 주태판매 건수는 73.3만채로 전달(73.8만채) 수치를 하회했다. 올 미국주택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기존 주택판매는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지난해 수준을 넘지 못한 상태다. 신규주택판매 수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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