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러인덱스. 연중 최고수준 두달 전 比 1.07% 하락 …이번 주 경제지표변수는
2019-11-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중 무역협상의 전개양상에 따라 미국 달러화 가치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주 월요일.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미국달러화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32로 전날보다 0.05p(0.05%) 올랐다.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9월말(99.38)과 비교하면 1.06p(1.07%) 하락한 수준이다. 올 하반기 미국 경제지표는 주요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 달러화 가치가 연말에 어떤 흐름을 나타낼까. 이달 연준 통화정책 변수는 없다. 이달 달러가치 변수는 미.중 무역협상전개양상과 미 경제지표 발표결과이다. 이번 주 발표될 미국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26일 콘퍼런스보도 소비자신뢰지수, 10월 신규 주택판매발표가 발표된다. 27일에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10월 개인소비지출 및 개인소득, 10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나온다. 미 중앙은행(Fed)의 베이지북도 이날 발표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