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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뉴욕증시, 3대지수 소폭상승 …S&P 0.22%, 다우 0.39%, 나스닥지수 0.16% 2019-1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홍콩사태는 미 중 무역협상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미 의회가 발의한 “홍콩인권.민주법안 서명을 신중하게 결정할 것(take a good look)이다. ” 미.중 1단계 합의 서명시기는 매우 가까워졌다(potentially very close) ” “다만 시진핑 중국주석이 언급한 대등한 합의는 이루어질 수 없다”

 

 

22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는 이같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에 반응해 소폭 상승했다. 다음달 15일 미국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 불확실성에도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은 높아졌을까. S&P 500지수는 0.22%, 다우지수는 0.39%, 나스닥지수는 0.16% 올랐다. S&P 500지수는 0.22%, 다우지수는 0.39%, 나스닥지수는 0.16%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3,110.29p로 전날보다 6.75p(0.22%),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만785.62p로 전날보다 109.33p (0.3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519.89p로 전날보다 13.67p(0.16%)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변동성지수(VIX)는 12.34p로 전날보다 6.02% 떨어졌다. 지난달 10월 초,VIX인 20p와 비교하면 8p정도 낮아진 수치다. 같은날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772%로 전날과 보합세를 나타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경제지표: 시장조사기관인 IHS 마킷이 22일(현지시간) 발표한 11월 미국제조업 PMI지수는 52.2로 집계됐다. 예상치(46.5)와 전달 PMI지수(51.4)를 웃돈 수치로 지난 4월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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