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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3분기실적 ‘양호’ … 뉴욕 3대증시하락, 미중 통상합의 오리무중 ? 2019-11-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연말 쇼핑시즌을 앞두고 대형 할인마켓 타겟(Target Corp)이 양호한 3분기실적을 발표했다. 타켓이 발표한 3분기 매출(Revenue)은 186.7억달러로 전년동기비 4.8% 증가했다. 월가 컨센서스 184.5억 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주당순이익(EPS)은 1.36달러로 전년동기비 24.8% 올랐다. 컨센서스인 1.19달러를 웃돈수치다. 동일매장매출은 4.5% 증가해 컨센서스 3.%%를 웃돈 수치를 나타냈다. 타겟 주가는 실적발표 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타겟주가는 126.46달러로 전날보다 14.07% 크게 올랐다.

 

 

20일(현지시간) 뉴욕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미국 상원의 ‘홍콩 인권 .민주주의법’안 통과와 ‘1단계 스몰딜 무역합의’가 올해를 넘길 수있다는 로이터등 주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S&P500지수는 3,108.46p로 전날보다 11.72p(0.38%),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만7821.09p로 전날보다 112.93p( 0.4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526p로 전날보다 0.51% 하락했다. 전일 월가 호평에 동반 상승한 반도체주는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710.14p로 전날보다 1.18%하락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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