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화정책 흐름) 단기금융시장, '베이비스텝' 금리인하... 역 RP 금리 4년만에 금리인하
2019-11-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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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바오류(保六.6%대 성장목표) 시대를 마감하는 중국이 단기금리인하를 지속할까. 중국 중앙은행이 역RP 7일물 금리를 4년만에 인하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18일 중국인민은행은 역 RP 7일 물 금리를 2.55%에서 2.5%로 인하했다. 지난해 중국 인민은행이 단기자금시장의 과잉유동성을 우려해 공개시장조작으로 시중 자금흡수를 진행하면서 역RP 7일물을 비롯해 SLF 7일물등 단기 정책금리를 인상한 것과 대비된다.
중국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한 경기부양 흐름이 지속될까. 중국은 유동성 부족에 선별적 금융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기준금리 조정등 전통적인 통화정책 대신 단.중기 유동성 통제와 같이 유연성과 활용도가 높은 유동성 통제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동시에 중소기업을 위한 선별적 금융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방소재 중소형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2단계 지급준비율 인하를 시행했다. 1년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유동성공급을 확대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