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줄생각) 네이버 라인과 야후저팬의 경영통합과 '메가플랫폼' 탄생 2019-11-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라인과 야후재팬의 경영통합이 글로벌 IT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네이버 일본 자회사인 라인(LINE)과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자회사인 야후 재팬이 ‘경영통합’합의서를 교환하며 성공적인 합병을 기약한다.

 

네이버와 소프트 뱅크가 각각 50% 출자해 새로 탄생하는 신규법인은 IT테크 통합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합병은 결혼과 비슷하다. 위험과 수익을 동반하는 여정에서 양사 경영형태는 어떻게 될까.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까. 두회사간 합병으로 이용자만 1억명이 넘는 거대한 플랫폼이 탄생한다. 라인은 검색기술과 메신저기술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광고, 핀테크,콘텐츠 사업에, Z홀딩스가 운영하는 서비스인 야후재팬은 이커머스 결제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다. 이번 합병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 투자책임자(GIO)겸 라인 회장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간 글로벌 드림이 담겼다. 위험과 수익을 동반하는 글로벌시장에서 미국과 중국 주도시장 판도에 미칠 영향이 관심을 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