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美 뉴욕증시 랠리) S&P500 6주랠리, 3,120.46p … 다우지수는 2만8천선 웃돌아 2019-11-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3대 증시가 모두 상승했다. 종가기준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7%, 다우지수는 0.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73% 상승했다.

 

양호한 소매매출 발표로 인한 미국 경기둔화우려 완화와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국 정부가 발표한 10월 소매매출은 전월비 0.3% 증가했다. 최근 레리 커틀로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위원장과 로스 미상무장관“미중 무역합의 가능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면서 “1단계 합의 시기는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중국측이 합의조건으로 강조하고있는 추가관세예정시기는 다음달 15일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3,120.46p로 전날보다 23.83p(0.77%)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만8004.89p로 전날보다 222.93p(0.80%)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8.540.83p로 전날보다 61.81p(0.73%) 상승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S&P500지수는 24.5%, 다우지수는 20%, 나스닥지수는 28.7% 오른 수치다. 같은날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연 1.834%로 전날보다 2bp 하락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