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품관세 면제 요청했던 테슬라, 3분기 실적 EPS 컨센서 웃돌아 … MS, EPS 1.38달러
2019-10-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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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전기자동차 ‘모델3’의 핵심부품인 중국산 차량컴퓨터와 센터스크린에 고율 관세(25%)를 부과하지 말아달라고 트럼프 미행정부에 요청하는 서면까지 보냈던 테슬라의 3분기 실적은 어떻게 나왔을까?
테슬라모터스 3분기 주당순이익(EPS)는 양호했다. EPS는 1.86달러로 컨센서스인 -0.82달러를 상회했다. 매출은 63억달러로 컨센서스 63.3억달러를 하회했다. 미국기업으로 중국내 결제사업면허를 처음으로 획득한 페이팔의 3분기 실적도 양호했다. EPS는 61센트로 컨센서스 인 52센트를 보다 높았다. 3분기 매출은 43.8억달러로 컨센서스인 43.5억달러보다 조금 낮았다. 미-중 무역분쟁 영향이 큰 캐터필라는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다.
미.중 무역분쟁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작은 마이크로 소프트소프트 실적은 양호했다. 주당순이익(EPS)은 1.38달러로 컨센서스인 1.25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330.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322.3억달러를 상회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지수는 0.17%, S&P500지수는 0.28%, 나스닥종합지수는 0.19%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833.95p로 전날보다 45.85포인트(0.17%)상승했다. S&P500지수는 3,004로 전날보다 8.53포인트(0.28%) 올랐다.(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