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둘째주 첫날. 국제유가와 금값 소폭하락. 달러인덱스 98.97
2019-10-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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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신흥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유가가 10월둘째주, 첫날 소폭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품시장에서 국제유가(WTI 기준)는 전날보다 0.6%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2.7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국제금값은 0.6%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 온스당(약 8.3돈) 1,504.40달러로 전날보다 온스당 8.50달러(0.60%) 하락했다.
일반적으로 금값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달러화 가치는 올랐다. FX시장에서 주요 6개국 달러화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97로 전날보다 0.16p(0.16%) 상승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