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오는 10~11일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스몰딜이 나올까? 미중 무역협상 및 실적시즌을 앞두고 뉴욕증시가 소폭하락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위원장은 “중국이 구조적 문제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단기 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류허 중국부총리는 ”‘핵심쟁점 논의는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내며 모두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478.02p로 전날보다 95.70포인트(0.36%)하락했다. S&P500지수는 2,938.78p로 전날보다 13.23포인트(0.45%) 떨어졌다. 나스닥지수는 7,956.29p로 전날보다 26.18포인트(0.33%) 하락했다. 바이오젠 IDEC와 암젠등 일부 바이오 와 엔비디아등 기술주가 상승했다. S&P500 섹터 지수 중 전기가스(-0.45%), 생필품(-0.79), 소비재(-0.44%) 등 경기방어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63.17p로 전날보다 11.23p (0.71%) 하락했다.
이번주 공개될 FOMC 회의록 내용과 경제지표가 주목된다. 7일 발표된 미 9월 고용추세지수는 110.97로 전월비 상승했다. 미 소비자신용 증가율은 둔화세를 나타냈다. 미8월 소비자신용지수는 전월비5.21% 증가했다.
같은날 유럽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영국 FTSE100지수는 7,197.88p로 전날보다 0.56% 상승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5,521.61p로 전날보다 0.61% 올랐다. 독일 DAX30지수는 12,097.43P로 전날보다 0.70% 상승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