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 파월연준의장, ‘미 경제 양호, 물가.고용지표 여전히 확장세’
2019-10-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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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중앙은행 (연준,Fed)이 올해 추가금리인하를 단행할까? Fed는 물가가 앞으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지난 한 해에만 연방정책금리(FF)를 네차례나 인상했다. 도널드트럼프 미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와 강달러에 대해 불만을 지속 나타내고 있다.하지만 이달 미노동부가 발표한 고용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낸 미국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136천명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5일기사참조). 일각에선 미정부의 고용지표 발표전 미경제 침체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가 나오면서 연준의 10월 금리인상확률을 90%대로 높였다.
이달 연준의 금리인상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연준 홈페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연준,Fed) 의장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포럼에서“미국경제는 몇가지 침체위험(리스크) 있지만 여전히 양호(good place)하다”고 말했다. 또 "실업률은 50년(1969년)이래 최저 수준이고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치인 2% 근처‘ 라면서 물가가 앞으로 계속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미국경제가 ’낮은 실업률. 저물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정도로 견고한 상태일까.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