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변동성, WTI 주간 5%대 하락, 국제금값은 0.4% 상승,
2019-10-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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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신흥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제유가 변동성이 줄어들까? 지난달 큰폭으로 상승했던 국제유가가 이번주 글로벌 경기침체(recession)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난 7월이래 큰폭으로 하락했다. 미국 노동부의 견조한 고용지표가 발표된 4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배럴당 53달러를 밑돌았다. 이날 국제금값은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품시장에서 국제유가(WTI 기준)는 전날보다 소폭 상승했다. 같은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2.98달러로 전날보다 배럴당 0.53달러(1.0%) 올랐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58.50달러로 전날보다 0.79달러 상승했다. 한주동안 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5.5%, 4.4% 떨어졌다.
이날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국제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 온스당(약 8.3돈) 1,510.25달러로 전날보다 온스당 3.55 달러(0.23%) 떨어졌다. 주간기준 0.4% 상승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