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美 고용시장 견조, 9월 고용보고서 ‘13만명 증가’ … 뉴욕 3대 증시, 1.4% 이상 ↗ 2019-10-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견조한 미국고용시장흐름에 미국경기침체 우려가 낮아졌다. 뉴욕3대 증시는 이에 반응해 1.4% 이상 상승했다.

 

지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낸 미국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가 지난달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통계국이 발표한 9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같은달 비농업부문 취업자 증가자수는 전달보다 6천명 많은 136,000명으로 집계됐다. 실업률은 3.5%로 전달 실업률(3.7%)보다 0.2%떨어졌다. 지난50년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임금증가율은 8월 11센트 오른후 소폭 하락했다. 9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28.09달러로 전달보다 1센트 줄었다. 헬스케어와 전문직,기업서비스업 고용증가세는 이어졌다.

 

4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가 반응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573.72p로 전날보다 372.68포인트(1.42%) 올랐다. S&P500지수는 2,952.01p로 전날보다 41.38포인트(1.42%) 올랐다. 나스닥100지수는 7,754.10p로 전날보다 115.71포인트(1.51%) 상승했다. 뉴욕채권시장에서 미10년물국채금리는 연1.531%로 전날보다 0.5bp하락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