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기판단 ISM 지표 먹구름 …국제금값 0.4% 상승, WTI,배럴당 53 밑돌아
2019-10-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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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 경기 판단의 핵심지표인 ISM 지수가 제조업에 이어 서비스업(52.6)도 연이어 부진을 나타냈다. 미국경기불안이 커지면서 신흥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제유가도 배럴당 53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국제금값은 전날보다 0.4% 상승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품시장에서 국제유가(WTI 기준)는 전날보다 0.4% 하락했다. 같은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2.45달러로 전날보다 배럴당 0.19달러(0.40%) 하락했다. 지난달 16일 WTI가격인 배럴당 62.90.6달러와 비교된다. 당시 WTI가겨은 배럴당 14.7% 급등하면서 2008년 이후 11년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국제금값은 0.4%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 온스당(약 8.3돈) 1,513.80달러로 전날보다 온스당 5.90달러(0.4%) 올랐다.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FX시장에서 주요 6개국 달러화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89로 전날보다 0.12p(0.13%) 하락 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