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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중 무역분쟁속 미국 경기판단의 핵심지표인 9월 ISM 제조업 지수(47.8, 전달 49.1)가 우하향을 나타냈다. 전일 발표된 중국제조업지수의 우상향 흐름과 비교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는 미국달러화가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유지해 미 제조업에 영향을 미쳤다며 미국중앙은행(Fed,연준)을 다시 비판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는 “연준의 달러 강세 용인으로 미 제조업이 악영향을 미쳤다며” 연준의 금리가 너무높다. 한심하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1일(현지시간) FX시장에서 주요 6개국 달러화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17로 전날보다 0.21% 하락 했다. 미국 제조업경기 둔화우려로 달러화매도가 확대되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달러가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국제금값은 안전자산 수요가 늘면서 소폭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 온스당(약 8.3돈) 1,489.00달러로 전날보다 1.10% 상승했다. 전주 24일(1,531.9)과 비교하면 42.9달러(2.8%) 하락한수치다. 뉴욕상품시장에서 국제유가(WTI 기준)는 소폭 하락했다. 같은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3.62달러로 전날보다 0.45달러(0.80%) 하락했다. 지난달 24일(57.29)과 비교해 배럴당 3.67달러(6.4% 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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