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금감원 부원장 후속인사 귀추 2014-12-04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금융감독원은 2일 3명의 부원장(최종구, 조영제,박영준)이 제출한 사표가 수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달 24일 진웅섭 원장이 신임 금감원장에 취임하자 부원장보 이상 간부 12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이날 부원장에 대한 사표가 수리됐고, 나머지 9명의 부원장보급 임원들에 수리여부는 진 원장이 선별 판단한다.

 

수석부원장은 금융위원회 출신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고, 부원장 2명 가운데 1몀은 외부 영입설이 나오고 있다.부원장 보(9명)에 대한 대폭 교체여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손경휘기자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