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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협상, 오리무중 속 미 제조업지표는 개선… 9월 제조업 PMI 51.0 2019-09-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예비치)는 51.0로 집계됐다. 시장예상치(50.3)를 웃돈 수치로 지난 4월이후 5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제조업PMI는 제조업 부문 관리자의 활동수준을 측정해 발표한다 다음달 예정대로 미중고위급 무역협상이 진행될까? 미중무역협상은 다시 오리무중이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라가르드 차기 ECB총재(전 IMF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무역전쟁은 세계 경제에 크고 어두운 구름”이라고 23일 말했다. 같은 날 밮표된 미국제조업지표는 지난달 지표보다 양호했다. 9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예비치)는 51.0로 집계됐다. 시장예상치(50.3)를 웃돈 수치로 지난 4월이후 5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제조업PMI는 제조업 부문 관리자의 활동수준을 측정해 발표한다

 

이날 뉴욕증시는 유론존 경기지표악화와 미국 지표개선등에 반응했다.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950.13p로 전날보다 15.06포인트(0.06%)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991.77p로 전날보다 0.30포인트(0.01%) 하락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8,112.46p로 전날보다 5.21포인트(0.06%) 떨어졌다. S&P500섹터지수 중 생활소비재, IT주가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주는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6% 상승했다. 한편 같은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금값은 온스당 58,561.00달러로 전일비 1.77% 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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