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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9월 FOMC결과 발표후 미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유럽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앞서 18일(현지시간)미국 3대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7147.29p로 전날보다 36.49포인트(0.13%) 상승했다. S&P500지수는 3,006.72p로 전날보다 0.2포인트(0.03%)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8,177.39p로 전날보다 8.62포인트(0.11%) 하락했다
S&P 500섹터지수 중 유틸리티주 상승이 두드러졌다. 페덱스(FDX)주가가 아마존과 결별여파로 1·2%이상 급락했다. 로쿠(ROKU)주도 OTT시장이 치열해 질 것이란 전망에 13%이상 하락했다. 같은날 페이스북은 스트리밍이 가능한 포털TV 를 발표했다.
미국 장기(10년물)채금리는 0.63% 하락한 반면 기준금리에 민감한 단기(2년물) 국채금리는 0.63% 상승했다. 이날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79%로 전날보다 1bp떨어졌다.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75%로 전날보다 1bp 올랐다, 5년물 국채금리는 연 1.66%로 전날보다 4bp 하락했다.
같은날 유럽증시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독일 DAX30지수는 12,389.62p로 전날보다 0.14% 상승했다. 프랑스 CAC지수는 5,620.65p로 전날보다 0.09%상승했다. 반면 영국 FISE100지수도 7,314.05p로 전일비 0.0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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