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산업, 성장세 이어갈까
2019-09-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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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AR.VR 등 첨단기술의 활용 폭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게임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갈까?
글로벌 게임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게임시장 조사업체인 뉴주(Newzoo) 자료에 따르면 올 해 글로벌 게임시장규모는 1,521억 달러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약 1,9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보다 9.6% 증가한 수치다. 플렛폼별로는 모바일 게임 비중이 PC, 콘솔 게임보다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미국의 성장세가 가장 빠른 편이다. 뉴주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게임시장 규모는 369억 달러로 전년비 21% 증가했다. 중국(365억달러),일본(190억달러), 한국(62억달러),독일(60억달러)이 뒤를 이었다. 글로벌 게임업체 매출 상위권(1~10위)은 중국(Tencent,NetEase),일본(Sony,Nintendo,BandaiNamco), 미국(Microsoft, Apple, Activision Blizzard,Google,EA)이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넥슨(12위), 넷마블(14위),엔시소프트(17위)는 10~20위권을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