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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커진 美 국채금리, 6주간 최고치 …… 10년물 국채금리, 연 1.90% 대 상승 2019-09-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 국채금리가 6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국채가격하락)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90%대로 상승했다. 30년물 국채금리는 미.중 무역분쟁완화와 독일의 재정지출 확대등 기대감이 높아진 지난 11일 연방기금금리(FF)의 범위 하단인 2.20%을 웃돈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미국 재무부 홈페이지(treasury.go)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뉴욕 채권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90%로 전날보다 11bp(1bp=0.01%)올랐다,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79%로 전날보다 7bp 상승했다. 이날미국 장(10년물)·단기(2년물) 국채금리차(스프레드)는 11%포인트로 전날보다 4%포인트 넓혀졌다.

 

연준 기준금리에 민감한 3개월물과 30년물 국채금리도 상승했다. 이날 3개월물 국채금리는 연 1.96%로 전날보다 1bp 올랐다. 30년물 국채금리는 연 2.37%로 전날보다 5bp상승했다. 5년물 국채금리는 연 1.75%로 전날보다 10bp 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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