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팩키지 통화정책발표된 날, S&P 지수 소폭 상승
2019-09-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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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의 9월 통화정책회의가 뉴욕증시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다. 11월1일 ECB 총재직에 오를 라가르드 전 IMF총재를 위해 ECB가 추가적인 통화옵션을 아껴두었을까? ECB의 ‘예치금금리인하-QE재개’등 패키지 추가부양책이 발표된 12일(현지시간) 스탠더드푸어스(S&P) 500지수 상승률은 1%(0.5%)를 밑돌았다.
한편, 미.중 무역분쟁 완화기대로 12일(현지시간) 장중 큰 폭으로 상승하던 S&P/TSX Composite 지수는 16,643.28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단지 23p (0.2%) 오른 마감지수다. 기술주와 금융주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헬스케어주는 하락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Aurora Cannabis Inc의 분기손실 보고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