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9월 통화정책회의 뉴욕증시 영향미칠까 … 뉴욕증시 혼조
2019-09-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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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유럽중앙은행(ECB) 9월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10일(현지시간) 뉴욕 3대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90.43p로 전날보다 73.92포인트(0.28%)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 푸어스(S&P)500지수가 전날보다 0.03% 오른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4% 하락했다. S&P500지수는 2,979.39p로 전날보다 0.96포인트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8,084.15p로 전날보다 3.28포인트 떨어졌다. S&P500 섹터 지수 중 에너지섹터는 1,29% 상승한 반면 IT섹터는 0.49% 하락했다.
같은날 미국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 1,73%로 전날보다 0.085% 상승했다,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68%로 전날보다 10.7bp(6.79%) 올랐다. 장(10년물)단기(2년물) 금리차(스프레드)는 5bp를 나타냈다. 5년물 금리는 연 1.59%, 30년 물 금리는 연 2.22%를 나타냈다.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은 해소된 상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지난달 미국 소기업낙관지수는 103.1로 전달보다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