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 미-중 ‘스몰딜’ 기대감 상승속 정보기술주 약세
2019-09-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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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이번주 첫거래일. 미국과 중국간 ‘스몰딜’ 기대감이 상승한 가운데 미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양국은 지적재산권 문제등을 비롯해 무역현안 및 이행조치에 대해 개념적 합의를 갖고있다”고 밝혔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64%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840.26p로 전날보다 42.80포인트(0.16%)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978.58p로 전날보다 0.13포인트(0.00%)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087.44p로 전날보다 15.64포인트(0.19%) 떨어졌다. S&P 500 섹터지수 중 에너지주(1.85%)와 금융업종(1.54%)이 강세를 나타낸 반면 IT와 헬스케어 업종은 1%정도 하락했다.
미국 증시는 2주 연속 상승했다. 지난 주간기준 다우지수는 1.49%,․ S&P 500은 1.79%,나스닥은 1.76% 상승했다. S&P 500 섹터지수 중 11개업종이 올랐다. 에너지주와 정보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에너지주는 2.7%, 정보기술주(IT)주는 2.4% 상승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