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제조업 부진 지속, PMI 50 밑돌아… 獨 제조업 PMI. 43.5
2019-09-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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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 제조업지수가 50을 밑돌았다. 수치가 50을 넘을 경우 경기확장, 50미만은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유로지역 경제의 29.3%를 차지하는 독일의 제조업 PMI는 43.5를 기록했다. 최근 G7 국가 제조업 PMI는 대부분 50이하 수준이다. 이중 독일의 제조업 PMI는 최하위 수준이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프랑스는 51.1, 이탈리아는 48.7, 스페인은 48.8을 기록했다. 유로존 제조업 PMI는 47로 전달보다 0.5p올랐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