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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실물경제가 침체할까? 미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의 범위 하단인 2.20%를 밑도는 가운데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이 심화됐다. 최근 10년물과 2년물 금리 역전에 이어 3개월과 30년물 국채금리도 역전했다. 양적완화(QE) 때문에 발생한 현상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거시경제에 적신호로 인식되는 장단기 금리역전이 심화되면서 논쟁은 지속될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채권시장에서 미국 장(10년물)·단기(2년물) 국채 역전금리차(스프레드)는 전일 -5 bp에서 -3bp로 감소했다. 미국 재무부 홈페이지(ftc) 홈페이지 자료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 1,47%로 전날보다 -2bp를,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50%로 전날보다 -3.0bp 떨어졌다.
3개웜물과 30년물 국채금리도 역전했다. 이날 3년물 국채금리는 연 1.99%로 전날보다 1bp 떨어졌다. 30년물 국채금리는 연 1.94%로 전날보다 -3bp하락했다. 5년물 국채금리는 연 1.37%로 전날보다 -3b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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