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유수요 증가, EIA 발표, 전주 원유재고 1천만배럴 급감… 다우 증시지수 1% 반등
2019-08-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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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다음달 1일부터 계획대로 3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에너지기구(EIA)는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약 1천만 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 원유수요증가는 미국 경기침체를 상쇄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28일(현지시간) 미국 3대증시는 미국 원유수요증가 소식등에 영향을 받아 모두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에너지주 강세로 1%대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6036.10p로 전날보다 258.20포인트(1.00%)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887.94p로 전날보다 18.78포인트(0.65%)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56.88p로 전날보다 29.94포인트(0.38%)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61.85로 전날보다 0.60% 상승했다. S&P 500섹터지수 중 에너지주 상승(1.40%)이 두드러졌다. 소비재,제조관련 주도 1% 넘게 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