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불안요인 줄어드나, 국제유가 1.0% 하락 , 달러인덱스 98선
2019-08-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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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과 이란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WTI 기준)가 1.0% 하락했다.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스, 비아리츠 G7 정상회담 폐막후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은 “이란대통령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미중무역긴장 완화소식에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달러화가치는 소폭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3.80달러로 전날보다 -0.38달러(0.70%) 하락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58.82달러로 0.53(-0.90)% 떨어졌다.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달러화가치는 상승했다. 이날 주요6개국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056p로 전일보다 0.43%p 올랐다. 금값은 소폭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가격은 온스당 1,537.20달러로 전날보다 -0.30(0.02%) 떨어졌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