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분쟁파고 높인 트럼프, 다시 ‘中 재협상의지 시사’ … 뉴욕증시 1%이상 상승 2019-08-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널뛰기 행보에 뉴욕3대 증시가 반응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스 비아리츠 G7 정상회담 폐막 후, 트럼프는 “중국은 무역합의를 원한다”라고 말해 미.중간 무역협상기대감을 높였다. 류허 중국부총리도 “양국간 무역분쟁이 평온한 상태로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만5898.83p로 전날보다 269.93포인트(1.05%)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878.38p로 전날보다 31.27포인트(1.10%)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7,853.74p로 전날보다 101.97포인트(1.32%)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8.88로 12.50(0.86%) 상승했다. 브로드컴, 엔비디아,인텔등 미국 반도체 기술주는 1%이상 반등했다. AMD는 2.51% 올랐다. 뉴욕증시를 이끄는 FANG주도 1%이상 올랐다. 애플은 1.90% 올랐다.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다(채권값 하락). 2년~10년물 국채금리 모두 미국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의 범위 하단인 2.20%를 밑돌았다. 이날 미국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연 1,54%로 전날과 보합세를, 2년물 국채금리는 연 1.54%로 전날보다 0.92% 올랐다. 5년물 국채금리는 연 1.42%로 전말보다 0.92% 상승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