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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난달 제조업 PMI 43.6(예비치) … 유럽증시는 하락 2019-08-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경제를 이끄는 독일의 지난달 제조업 PMI는 43.6(예비치)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호.불황 기준점인 50을 밑돌면서 독일 제조업 경기가 여전히 침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를 확인했다. 독일은 유럽지역 경제의 29.3%(2018년 말 기준)를 차지한다.

 

 

22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등에 반응했다. 같은날 독일 DAX30지수는 11,747.04p로 전날보다 55.81p(-0.47%), 영국 FTSE100지수는 7,1115.65p로 전날보다 75.79p(-1,05%), 프랑스 CAC40지수는 5,388.25p로 전날보다 47.23(-0.87%) 하락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같은날 유럽 중앙은행(ECB)의 7월 의사록(minue)이 공개됐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금리인하‘와 ’자산매입‘ 부양 필요성이 제기됐다. ECB는 올 4월 10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올해 말까지 0.00%로 모든 정책금리를 유지하며 예금금리를 -0.40%로 동결 유지하지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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