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LPR 금리인하 새로운 경기부양책은 ?
2019-08-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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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중국 인민은행은 18일(현지시간) 이달 대출금리(LPR, loan prime late)를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LPR은 매달 20일 9시30분에 발표된다. 새로운 금리인하를 유도한 경기부양책이 하락세에 접어든 중국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완화적 통화정책과 디레버리징 기조를 균형있게 운용하기위해 선별적인 유동성 지원제도인 TMLF(Target Medium-term Lending Facility)를 신설하여 중소.민영 기업등에 대해 자금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TMLF는 기존의 MLF(Medium term Lending Facility)에 비해 금리가 낮고 만기를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