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부터 2015년도 취학통지서 인터넷 발급 시행
2014-12-0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접속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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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화면)이번 달 1일부터 2015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취학통지서 인터넷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지난 달 30일 취학아동 7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초등학교 취
학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08년도에 출생한 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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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발급 서비스는 12.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 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발급신청하고 즉시 출력하여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된다. 취학 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뿐만아니라 조부모도 발급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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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발급 기간이 끝나면 해당 동 주민 센터 직원이나 통장등을 통해 12월 중에 인편으로 전달받게 된다. 시관계자는 " 내년도 취학아동 예방 접종 확인사업 안내 및 예방접종 통지서도 함께 출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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