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2분기 성장률 수정치 마이너스 0.1% … 유로존 중 독,영,스웨덴 마이너스 성장률 기록
2019-08-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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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 최대경제대국인 독일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1%(전분기대비)로 집계됐다. 연율로 환산하면 0.4% 성장률이다.
유럽연합통계청(Eurostat)은 14일(현지시간) 유로존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를 발표하면서 독일의 성장률을 이같이 내놓았다. 유로존의 2분기 성장률 (수정치)은 올 1분기 대비0.2% 증가했다. 1분기 성장률(0.4%)에 비해선 0.2%포인트 높아졌다. 연율로 환산하면 1.1% 증가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유로존 국가에서 독일(-0.1%)과 스웨덴(-0.1%), 영국(-0.2%)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프랑스의 2분기 성장률은 0.2%로 집계됐다. 연율로 환산하면 1.3% 성장률이다. 이탈리아의 성장률은 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스트리아의 2분기성장률은 0.2%로 전분기 대비 0.1% 포인트 떨어졌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EU 28개국 전체 2분기GDP는 0.2%(연율환산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같이 발표된 유로존과 EU 28개국의 2분기 고용 증가율은 0.2%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