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찍는 태도
임동숙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사진교실
2014-12-0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여행 사진 찍는 태도


장 혜 린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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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명한 사진작가에게 물었다.
"작품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사진작가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사진기의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ㅎㅎ
"작품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사진작가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사진기의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ㅎㅎ

여행 사진 찍는 태도
1. 먼저 전체적이면서 객관적인 사진을 찍자.
단체 여행일 경우 단체에 너무 속해도 안 되고 너무 떨어져도 안 된다.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온전히 사진촬영에 집중한다
카메라를 든 사람에게는 이러한 태도가 묵인될 수 있다.

2. 부분적으로 찍는다(부분에서의 전체).
때로는 자기 모습을 그림자로 넣는 것도 재미있다.
가로도 찍고 세로로도 찍어보자.
3. 그 다음에 자기의 느낌이 오는 대로 찍는다.
부도 등 피사체 안으로 들어가서 찍어보자.
하나의 피사체를 보면서 여러 장을 찍어보자.
석굴암과 비교- 이 모습을 찍으면서 석굴암이 생각난다. 이런 것을 사진에 메모하면 나중에
글쓰기가 쉽다.

단체사진을 촬영할 때는 배경이 전부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 끌어내어 찍는다.
이때도 단체 전원의 얼굴이 부드럽게 나올 수 있도록 그늘이 있는 곳에서 찍으면 좋다.
여행지에 도착하면 가장 인상적이 것이 무엇인가 먼저 느껴본다.
그리고 그 인상적인 것에 집중해서 찍어보자.
어차피 모든 것을 다 촬영할 수 없으니 나만의 사진이 될 수 있도록 하자.
여행사진을 찍으면서 여행이 더 풍부해질 수 있다.

장 혜 린 기자 sisabaro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