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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갤럭시 노트 10’ PC와 연결성 ↑… 글로벌 매출 늘어나나 2019-08-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삼성전자가 갤러시 노트 10(Galaxy Note 10)을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2019행사’에서 발표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갤럭시노트 10’은 6.3인치, 6.8인치 두가지 사이즈로 각각 949불, 1,099불에 판매될 예정이다.

 

‘갤노트 10’은 일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됐다. 새로운 'S'펜과PC와의 연결성(Dex on your laptop)이 강조됐다. 마법같은 ‘S'펜을 활용해 업무에 필요한 메모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세계 10여개국 언어를 펜을 활용해 그대로 워드화일로 파꿀 수 있는 기능도 담았다. C타입 UBS만 연결해도 삼성덱스를 통해 스마트폰 작업내용을 PC로 이어갈수 있도록 했다. 급속충전,무선배터리 공유등 편의성도 높였다. 갤럭시 노트10에는 최적화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이메일 솔루션인 아웃룩이 기본 탑재된다. 최근 촬영한 사진을 PC에서 확인하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가능해졌다. 한편 일부 미 언론들은 삼성전자의 '갤노트10 ' 매출을 우려하는 시각도 나타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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