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다우 소폭하락, S&P, 나스닥 소폭 상승… 9월금리인하 기대, 위안화약세 변수 ? 2019-08-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 우리의 문제는 중국이 아니다. 연준이다.” 7일(현지시간)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같이 또 미국중앙은행(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압박했다. 9월(17일~18일) FOMC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하다.

 

7일(현지시간) 뉴욕 3대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2만6007.07로 전일보다 22.45포인트(0.08%) 하락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 푸어스(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각각 전날보다 0.08%, 0.38%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883.98로 전일보다 2.21포인트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7,862.82로 전일보다 29.55포인트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52.12로 전날보다 10.35p(0.72%p) 올랐다. 미국 증시를 주도하는 FAANG 주는 애플(1.04%),알파벳A(0.41%), 페이스북(0.35%), 아마존(0.31%) 주가 오른 반넷플릭스주는 (-1.87%)는 하락했다.

 

한편 2분기 어닝시즌, 같은날 CVS헬스(CVS Health corp)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CVS의 2분기 매출(revenue)은 634.3억 달러로 전년비 34% 상승했다. CVS의 주당순이익(EPS)은 1.89달러로 컨센서스인 1.69달러를 웃돌았다.

 

유럽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같은날 영국 FTSE100지수는 7,198.00로 전일보다 26.31포인트(0.37%), 독일 DAX지수는 11,646.76로 전날보다 78.80포인트(0.68%), 프랑스 CAC40지수는 5,266.51로 전일보다 31.86포인트(0.61%) 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