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한줄) ‘트리핀의 딜레마’ 이야기
2019-08-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미국 달러가치 안정과 미국의 장기 흑자구조 유지는 모순” 이다.
미국 경제학자 로버트 트리핀(Robert Trifflin)은 ‘황금과 미달러의 위기: 자유태환의 미래(Gold and the Dollar Crisis: 쏟 future of Convertibility,1961)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 책에서 “미국 달러는 황금과 연결되고 기타 국가의 통화는 미 달러화와 연결된다. 각국은 국제무역 발전을 위해 미달러를 결제통화로 사용한다” 하면서 “미국이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달러를 공급해야하는데 이 경우 미국의 국제수지는 장기간 적자를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