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리와 산책) 꽃과 다양성
2019-08-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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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관기자]

지나가는 산책길목에 다양한 꽃들이 향기를 내 뿜는다. 보이지 않는 서로의 끈으로 이어진 이 삶의 무대. 우리집 반려견 뽀리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생각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다른 세상 사람들. 우리 사회의 심층에 자리한 감정들도 여러가지 꽃들만큼 다양하다. 대담하고 당당했던 브론테 자매가 쓴 ‘제인에어’와 ‘폭풍의 언덕’읽어 본다. 이전에 보지 못한 새로움이 느껴진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브론테 자매; 살럿 브론테(Charlott Bronte, 1816~1855), 에밀리 브론테(Emily Jane Bronte,1818~1848), 앤 브론테(Anne Bronte,1820~1849) 제인에어는 샬럿, 폭풍의 언덕은 에밀리의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