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배럴당 58달러선, 달러인덱스 98대 진입 … 美 연준 ,금리인하 영향
2019-08-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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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국제유가(WTI 기준)가 닷새째 상승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8.58달러로 전일보다 0.52달러(0.90%) 상승했다. 브랜트유는 65.18달러로 전날보다 0.45달러(0.71%)올랐다. 미 원유재고 큰 폭감소과 함께 미국중앙은행(연준,Fed)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약10년만에 기준금리를 2.00~2.25%로 0.25%p인하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에 있는 달러화가치는 강달러를 이어갔다. 이날 주요6개국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35p로 전일보다 0.56p(0.57%P) 올랐다. 7거래일 상승 행진이다. 전주 26일 달러인덱스인 94.54p보다 3.81p(4.03%) 올랐다.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금값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가격은 온스당 1,437.80달러로 전날보다 0.3% 하락했다. 최근 금값은 2013년 4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